어느새 8월도 일주일만 남겨두고 있어. 아침저녁으로 조금 선선해진 날씨에 계절이 바뀌었나 싶지만, 여름은 아쉽다는 듯 아직 우리 곁에 남아있어. 뜨겁고 열기로 가득했던 시간은 뒤로하고, 조금은 느리고 여유롭게 여름을 보내기 좋은 시기인 것 같아. 그래서 오늘은, 남은 여름을 건강하고 특별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어줄 이야기를 전하려고 해. 끝나지 않은 여름, 곳곳에 남아 있는 여름을 느끼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 보내길 바라. 여기서만큼은 느긋하고 행복하게, 우리만의 속도로 남은 여름을 만끽해 보자.
📍이번 호 포인트 #여름온천 #목욕탕카페 #주간날씨 #별자리운세 #여름운동법 #전시 #힐링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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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8월도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어. 무더위는 한동안 이어지겠지만, 이제는 여름보다 가을이 더 가까운 시기인 것 같아. 그래서 오늘은 이맘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준비했어. 바로 ♨️여름 온천이야. 여름 하면 시원한 물놀이가 먼저 떠오르지만, 뜨끈한 온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는 특별한 매력도 빼놓을 수 없어. 한여름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며 🍃선선한 기운이 조금씩 다가오는 지금이야말로 '여름 온천의 특별함'을 즐기기 좋은 때야. "온천을 꼭 추울 때만 즐길 필요는 없잖아?" 올여름이 끝나기 전, 지금 바로 여름 온천의 매력과 여름철 찾기 좋은 우리나라의 온천 정보도 확인해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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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T가 온천을 얘기해서인지, 어렸을 적 다니곤 했던 🧖🏻목욕탕이 떠올라. 그런데, 추억속 공간이 된 목욕탕이 요즘 카페로 변신하고 있대! 먼저 제주의 태평양 목욕탕을 개조해 만든 '리듬'은, 통창으로 들어오는 제주의 햇살을 맞으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특별한 카페야. 경주의 '1925 감포'는 100년 전 지어진 목욕탕이었던 곳으로, 커피 위에 아이스크림을 부표처럼 둥둥 띄운 부표라떼가 대표 메뉴지. 이 밖에도 세월의 자취를 담은 강릉의 '댄싱터틀'과 서울 상도동의 '부강탕', 입구에서 해태상이 반겨주는 양주의 '도아시스' 등 여러 🍵목욕탕 카페가 있으니, 궁금하다면 들어와서 읽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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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월요일부터 화요일 사이 중부지방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고, 강원 내륙과 충청권, 전라권에도 화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강한 비나 소나기가 예상돼. 또한 일부 지역은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해. 한편,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번 주도 무더위는 이어질 전망이야. 화요일까지는 많은 비로 폭염특보가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곳이 있겠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를 것으로 보여. 도심과 해안 지역은 열대야도 예상되니 ♨️온열 질환에 주의하길 바라. 주 후반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다시 비 소식이 있지만, 이번 주는 지역별로 예보 변동 가능성이 크니 아래에서 지역별 최신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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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선선해졌지만, 아직 낮 동안은 덥지? 그런 날씨엔 운동도 그냥 해서는 안 된다는 거~! 여름철에도 안전하고 지혜롭게 👟운동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더운 날씨에는 체온 조절이 정말 중요하니까, 무리하지 않는 게 핵심이야~!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가볍게 뛰기 등 준비운동으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유산소와 저항운동, 유연성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면 아주 효과적이지~ 유산소 운동으로는 걷기, 실내 자전거 등 대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 좋고, 저항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대사 활성화를 위해 주 2~3회가 적당해! 막바지 더위에, 우리 모두 현명하게 운동하고 건강 챙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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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선선하다 싶다가도, 낮엔 여전히 덥지? 그래도 🍃간절기 감성을 미리 즐기기 좋은 때야. 이런 날엔 괜히 마음도 살랑이고, 어딘가 특별한 데 가고 싶어지잖아. 그럴 땐 전시 하나 보면서 계절이 바뀌는 기분을 먼저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래서 몇 가지 소식을 준비했어. 조선시대 여름 풍류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전시부터, 중국 현대미술 거장의 작품을 만날 기회까지. 특히 아뜰리에 에르메스 전시는 '간절기'라는 단어랑 묘하게 닮아 있더라고.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전시도 보고, 잠시 숨을 고르며 ✨새로운 계절의 기운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해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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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선선한 바람이 살랑이며 8월의 끝을 알리고 있어.
먼 길 떠날 준비를 하듯, 여름도 조금씩 옅어지는 것 같아.
남아있는 열기에 뜨거웠던 여름의 흔적을 품고, 끝나지 않은 여름에 작은 낭만과 여유를 담아보자.
몸과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고 하늘과 바람과 이야기하며 한 걸음씩, 천천히, 바뀌기 시작하는 계절을 몸으로 느껴보는 거야.
이 여름의 끝에서, 가족과 친구 또는 혼자서 올여름의 기억을 부드럽게 품어보는 소중한 한 주 보내길 바라.
오늘의 이야기가 어땠는지 알려줄래? 너의 한마디가 다음 이야기를 더 여유롭게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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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언제든 아래 메일 주소로 우리에게 연락을 주길 바라. '슬로스 타임즈'와 함께 천천히 우리만의 여유를 챙겨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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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T📌 : 할 말은 다하는 성격이지만 최대한 순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 에디터F🍀 : 같은 말도 더 듣기 좋게 하는 성격이지만 가끔 참지 못하는 편. 예보사K🌤️ : 에디터 T와 비슷하지만 날씨 외에는 큰 관심이 없는 편. 에디터E💡 : 화제는 풍부하게, 대화는 생생하게! 누구와도 즐겁게 소통하는 편. 에디터I🌱 : 어떤 주제더라도 차분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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